사실 본인 사이즈는 본인이 어느정도 알고있다.면접을 보고 츄라이를 보는 과정은 자신의 외모가 강남화류계에서는 어떤지 확인하는 과정이고,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 정도의 수입이 가능한지를 체킹하는 과정이다. 초보들은 대게 검색을 하고 담당자를 만나고 소통을 하고 가게를 선정한 뒤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정확하게 자신의 사이즈를 인지하는 것이 좋다. 이 첫번째 과정이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그 다음 돈을 버는 과정도 아주 빠르게 진행된다.
텐프로 같은 경우는 담당자를 인터넷으로 만나기도 힘들고, 만난다 하더라도 상주하는 부장(업장에서 아가씨들을 관리하는 포지션)을 만나기도 힘들다. 만난다 하더라도 사이즈가 부족해서 입문이 힘든 경우가 많기도 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소통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텐프로 츄라이가 무산될 시 일프로 츄라이를 보고, 그 다음 텐카페로 이동하면 된다. 일프로를 먼저 도전해보고 텐카페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텐프로는 일프로,텐카페 보다 입문하기가 힘들고 적응하기도 힘들다. 일프로와 텐카페는 같은 라인으로 보기도 하지만 텐프로는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이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일프로에서 잘되는 친구들은 텐카페에서도 잘되지만, 텐카페에서 잘되는 친구가 일프로에서 부족한 경우들도 많기 때문에 텐카페를 하이가게로 보지 않는 아가씨도 많다. 텐프로 상위권 친구들과 일프로 상위권 친구들은 같은 맥락으로 이해가 가능한데, 일프로 상위권과 텐카페 상위권은 일프로가 위인 경우가 많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가게를 선정하는 것 역시 이렇게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면 된다.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이 첫 가게를 선정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첫 가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을 보고 배움으로써 그곳이 바로 "술집" 이라고 인식하고 이해를 하기 때문이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첫 가게는 신중하게 알아보고 많은 정보를 취득하고 난 뒤에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처음 잘못된 가게에서 입문하게되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피해를 입게 된다.
전업으로 밤 일을 할 생각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텐프로에서 일 하는 것을 추천하고,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으로 할 생각이 있다면 텐프로 보다 일프로,텐카페를 추천한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가게를 선정하면 되고, 술집이라는 곳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두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고 결정하면 될 것이다. 초보라도 시작은 하이가게 에서 하는 것을 추천하고, 여력이 된다면 맞는 가게를 찾기 위해서 여러 업장을 병행해보아도 괜찮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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