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게 선정과 첫 담당의 중요성
본문 바로가기
텐프로

첫 가게 선정과 첫 담당의 중요성

by 텐프로정보공유 2025. 8. 28.

화류계 부장들이 착한사람들이 많다. 일부 악한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선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근본이 중요하고, 해야 할 일만 한다면 관계는 무뎌지지가 않는다. 부장과 아가씨 관계도 그렇다. 요즘은 "너네 아가씨, 우리 아가씨" 이런 개념조차도 없다. 꾸준히 장사가 잘 되는 가게들이 드물기 때문에 메뚜기마냥 가게를 옮겨다니는게 이상한 일도 아니다. 어쩌면 당연하고 정당한 일이다. 단 하루라도 연을 맺게 된다면 일단 기본만 잘 지키면 "좋은 담당"이다.

 

1,2,3 에서도 언급했듯이 하이가게로 츄라이를 보는 것이 좋다. 텐프로 일프로를 우선적으로 찾아가서 일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그 다음 텐카페로 가는 것이 좋다. 가게와 사대가 맞지 않고, 이상하게도 초이스가 잘 되지 않는다면 가게를 옮기는 것이 좋다. 요즘은 부장들이 기회를 많이 준다. 텐프로 츄라이를 가더라도 일을 해보라고 권유하고 , 일프로를 가더라도 이왕 면접 보러 왔으니 오늘 하루는 해보라고 보통 권유한다. 잘되면 좋고, 안되면 다음 챕터를 생각하면된다.

 

여러운거 없다.. 본인 사이즈를 모르기 때문에 일단 가게를 둘러보는건 당연하다. 둘러 보더라도 보편적으로 말하는 "괜찮은 가게" 부터 하는건 당연하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텐프로 , 일프로를 먼저 둘러보고 그 다음 텐카페를 둘러보면 된다. 사이즈가 많이 부족해서 로우 가게로 가야하는 형편이라면 ,, 퍼블릭이나 가라오케를 추천한다. 사실 쩜오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 , 쩜오는 초보가 견디기 힘든 수준의 가게라 차라리 퍼블릭을 더 추천하는 경우들이 많다.

 

첫 가게의 선정은 정말 중요하다. 첫 가게에서 1년 이상을 꾸준히 다니는 친구들도 은근 많다. 첫 가게 첫 담당과 인연을 맺고 아주 오랫동안 근무하는 초보 아가씨들도 많다는 것이다. 다만, 현재 근무하는 가게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업장이나 관련자들과 소통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잘되는 가게는 드물기에, 내가 알지 못하는 가게의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들도 향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누구든 가게는 이적하게 되있다.

 

밤 일 하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 두려운 것에 대한 선의"다. 내가 접하지 못했던 가게들에 대해서 지레 겁먹지 말고 일단 부딪혀보고 겪어봐야한다. 조금 부족하다고해서 혼내는 사람도 없고 무시하는 사람도 없다. 오히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잘 알려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아가씨 담당 부장들이 더 많다. 그러니 오래된 연륜과 구력 , 경력을 지니고 있는 첫 담당을 만나면 강남의 모든 가게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이가게에서의 일이 편할 것이다. 

 

텐프로 가게들 정리

일프로 가게들 정리

 

*활자 도용및 무단복사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